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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이터널

슈퍼마니아 | 조회 수 284 | 2017.03.22. 21:26

1. 개요[편집]

2011년 11월 8일 NCSoft가 2011 GStar Premiere 에서 공개한 신작 온라인 게임. 2016년 12월에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쿼터뷰 MMORPG. 마우스 제스쳐를 이용한 스킬사용[1], 상황에 따라 시점이 변하는 스마트 뷰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최대 한 화면내에 500명의 캐릭터&몬스터를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대규모 공성전 같은 컨텐츠도 염두해 두고 있는 듯.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리니지 이터널의 세계관은 리니지에서 200년 후, '암흑제국'이라 불리는 세력이 대륙을 장악한 시대를 묘사한다고 한다. 리니지 2가 리니지로부터 150년 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니까, 시대 순서는 리니지 2 - 리니지 - 리니지 이터널이 되는 셈.

1.1. 출시 전 정보[편집]

첫 공개 당시에는 기존의 리니지를 싫어하던 사람들에겐 좋은 평을 듣고, 기존의 리니지를 좋아하던 사람들에겐 나쁜평을 받고 있다.린저씨들은 복잡한 리니지 이터널의 복잡한 스킬사용방식에 화를 내고 있다. 좀 더 간단하면서 편한 게임을 원한다고.

참고 2014년 지스타 버전은 게임공개 이전 가장 격렬한 팬들의 내분을 불러왔다. 직접 보고 판단하자. 참고로, 비판하는 측에서 가장 문제로 삼은 것은 인터페이스 부분인데 사실 몬스터 체력바 말고는 그다지 비슷한 부분이 없다. 오히려 수호기사의 스킬이 비슷할뿐이다. NC의 주력 프랜차이즈인 리니지 만의 독창성을 더욱 발전시킬만한 비평이 사라지고 단순한 회사 지키기 vs 회사 까기로만 흘렀다는 점이 양측에서 아쉬운 점이라고 할만하다.

리니지 이터널은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며, PC판과 같은 체험을 할수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했다. 기존 게임에도 해당되는 플랜이지만, 나름대로 고사양의 신작 게임을 모바일이랑 연동한다는 것은 엄청난 프밀레가 예상되는 상황(...) 웹툰 작가 레바도 관련 이벤트에 참여해서 NC의 밀레질을 느끼고 왔다(?)는 만화를 그렸다. #

2014년 지스타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정보를 내놓는 경우가 드물었고 매번 실적발표 때 순조롭게 개발중이라고만 답변을 했었다. 그러던 중 2015년 6월말에 FGT를 한다고 발표. 물론 외부 모집은 하지 않고 엔씨소프트에서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학생 중 테스터 그룹을 선발하는식으로 비공개 소수인원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2] 이후 같은해 하반기에 FGT를 추가로 진행.[3]

2016년 2월 2015년 연말결산 컨퍼런스 콜에서 상반기 내에 CBT가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 거의 처음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4]
이후 2016년 3월 디스이즈게임 기획기사에서 지스타와 FGT에서 공개된 내용이 대대적으로 수정될 것이라고 개발자가 언급. [5]

2016년 1분기 컨퍼런스 콜(5월)에서 상반기 클로즈 베타 대신 대규모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발표. 본래 CBT로 계획이 되어 있던것을 사내 테스트로 돌린것으로 보인다. 게임시장 초기와는 다르게 2010년대부터 CBT가 '테스트'의 성격보다는 홍보의 성격이 많아진것에 부담을 느끼고 완성도를 높이고 테스트 하는 방향으로 바꾼것으로 보인다. 결과가 나쁘지 않아서 개발일정대로 3분기에 CBT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6]

2016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 하반기에 CBT 진행예정이라고 발표. [7] 1분기에 발표했던것보다 살짝 늦어졌다.

2016년 11월 4일 티저 사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사이트

사이트에는 11월 10일 명시되어 있는데 이전에 블소가 2008년에 미디어데이를 열어 공식 발표 및 여러 정보를 공개 했던것처럼 공식행사 및 정보공개가 이루어 질거라고 예상된다

11월 10일 오전엔 엔씨소프트의 실적 발표가 있었고 오후엔 별도의 행사나 발표 없이 티저사이트가 CBT 신청이 가능하도록 변경이 됐고 CBT 일정이 공개됐다. 동시에 김정기 화백이 참여한 시그널 무비 가 메인에 올라왔다.

CBT신청은 2016년 11월 10일 ~ 11월 20일 까지고 발표는 11월 24일. 본 CBT 기간은 2016년 11월 30일(수) ~ 2016년 12월 4일(일) 이다.

CBT가 끝난 시점에, 출시일에 관한 정보와 2차 CBT에 관한 정보가 역시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를 찾아보면 리니지 이터널이 1분기에 오픈한다는 기사가 하나 나와있지만, 정확한 정보는 아니므로 무작정 신뢰하기는 신뢰도가 떨어진다. 다만 현재 엔씨측에서는 내년 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보낸바가 있어... 무엇을 믿어야 할지는 모른다.

저런 기사를 단순 거짓으로 만들려고 내년 말이라 칭했을지도 모르지만, 내년 1분이라면 1차 CBT 이후 2차 CBT를 빠르게 한다해도 별 수정없이 출시를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가능성 낮으니 더욱 정확한 정보가 나오기 전까지는 '카더라'로 치는게 좋다.

정식 서비스 오픈 이후에는 전작처럼 정액제로 서비스될 것으로 보인다.

1.2. 리니지 포에버 루머[편집]

2011년 첫 공개 직후 리니지 이터널이 과거 리니지 3D 컨버젼 프로젝트인 리니지 포에버 인것 아니냐 하는 카더라가 돌았었고 일부 몰지각한 이들은 '리니지 이터널이 리니지 포에버다'를 마치 사실인것처럼 떠벌리고 다녔다. 하지만 2011년 지스타에서 개발자가 두개는 서로다른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선을 그었다.

<리니지 포에버>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리니지이터널>이 나오는 것인가?
조임수: 사실 <포에버> 프로젝트는 회사 안에서 IP를 사용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개발 초기 이름으로 다양하게 붙여 왔다. <포에버>는 <이터널>이 아닌, 과거의 별개 프로젝트다.


2000년도 초반에 리니지 포에버라는 프로젝트가 가동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리니지이터널은 그 게임의 연장선인가?
조임수: 회사 안에서 리니지를 사용하는 여러 가지 게임이 있었다. 사내에서 개발되는 MMORPG 들 상당수에 리니지포에버라는 이름을 붙여온 것은 사실인데, 그건 일반적으로 말하는 '개똥이'란 이름과 비슷한 개념이다. 이번에 발표한 리니지이터널은 완전히 별개의 프로젝트다.


결론적으로 '리니지 포에버'는 10여년전 내부 프로젝트 였고 이후 프로젝트가 접히고 그 이름을 임시 프로젝트명 으로서 다른 내부 프로젝트에 붙여왔다는 것.

2. 설명[편집]

2.1. 시스템[편집]

  •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한 스킬사용[8]

  • 고정 쿼터뷰가 아닌 상황에 따른 스마트뷰

  • 물리엔진, 자체 개발 엔진

  • 다양한 모션 - 오브젝트를 집어 던지거나 쇠사슬을 이용해서 몹을 끌어오는 것등이 확인되었다. 또 고저차가 있는 지역을 파쿠르 하듯 올라간다.

  • 다이나믹 던전 - 기존처럼 기본 맵 몇가지만 만들어놓고 그것만 돌려가며 사용하는것이 아닌 세분화 된 맵요소를 랜덤으로 조합하여 경우의 수를 늘리는 방식의 랜덤 맵 시스템이다.[9] 이를 두고 김택진 대표는 '30년 걸렸다' 고 표현했다.[10]

  • 퍼블릭 이벤트(Public Event), 다이내믹 게이트(Dynamic Gate) 혹은 다이나믹 이벤트 - 길드워2의 다이나믹 퀘스트를 수정, 보완한 시스템[11]

 

3. 영웅[편집]

2012년, 2014년에 나온 정보에서는 직업별로 몇개의 스탠스가 있고 상황에 맞춰서 스탠스를 변경해서 전투하는 것이었으나 2016년에는 스탠스를 없애고 기존의 스탠스들을 대부분 직업화 하여 세세하게 분리했다.

캐릭터의 명칭도 직업이 아닌 마비노기 영웅전 처럼 자신만의 이름을 가진 영웅 캐릭터로 변경되었다.

근거리 캐릭터들의 묵직했던 타격감들이 너무 없어졌다. 쓸데없이 공격속도만 높혀서...

CBT에 공개된 시스템은 영웅을 한명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두명을 선택하여 대전 격투 게임처럼 태그해가며 전투하는 방식으로 변경.
영웅은 플레이하며 계속 얻을 수 있으며 단축키로 태그가능한 영웅은 네명까지.
포풍같이 까이는 와중에도 이 시스템만은 나름 호평을 받고 있다.

3.1. 헥터[편집]

"밀착 호위하겠소. 계획대로."

기란 하층민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기사가 되기를 소망했으나 출신 장벽에 막혀 좌절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용병이 되었다. 그러나 용병 생활을 하는 도중 기란에 남아 있던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어린 동생 율리아마저 소식이 끊겨 버리자, 남은 가족은 용병단의 동료들뿐이라 생각하며 큰 형처럼 용병단을 이끌기 시작했다. 그러던 도중 그랑카인 교단의 흉계에 휘말려 용병단 막내 폴이 네라카로 끌려가는 사건이 벌어진다. 또 다른 용병단 동료 왈린 덕분에 네라카의 문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한 헥터는 폴을 되찾기 위해 홀로 아덴으로 떠나기로 했다.

팀의 체력을 책임진다!

기존의 전투망치와 방패를 들고 전투를 하던 수호기사의 역할을 이어받았다.[12]

3.2. 프레야[편집]

"물러서지 않는 자, 얼음 파편이 되어 흩날릴 것이다."

프레야의 전신이었던 멜리사는 왕가의 후손으로 우수한 마법사이기도 했지만 흑마법을 연구한다는 모함을 받고 정적들에 의해 왕국에서 추방당했다. 쫓겨난 멜리사는 여름의 미궁에 정착한 후 정적들을 몰아내기 위해 힘을 모으던 중 현자 세이얀을 만나게 되었지만, 그를 만난 자리에서 세이얀이 지니던 수정구가 깨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차가운 물의 기운이 봉인되어 있던 수정구가 깨지자 그 기운에 쐬인 멜리사는 모든 사물들을 얼음으로 바꾸고 스스로를 얼음여왕 프레야로 부르기 시작했다.

냉법

기존 원소술사의 화염, 냉기를 분리해 그 중 냉기를 사용하는 클래스.

3.3. 카이[편집]

"살기는 빠르게, 독기는 천천히 죽일 때 쓰지."

그랑카인 암살단 출신의 다크엘프 암살자로 한 번 정한 목표물은 절대 놓치지 않는 끈질김을 가지고 있다. 연인이자 동료였던 여인 달리아가 살해당하자 그 원인을 파헤치다 케레니스와 맞서는 다크엘프들의 비밀결사대 인코누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달리아가 인코누의 일원이었으며 그녀의 죽음이 케레니스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카이는 케레니스에게 복수하고 연인과 얽힌 인코누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조직을 나와 제국군을 노리기 시작한다.


암살자 클래스로 원화에서 이도류를 들고있는 것과 다크엘프의 생김새 그리고 전체적인 복장으로 보아 리니지1의 다크엘프의 컨셉을 가져온 듯.

3.4. 에리[편집]

"두고봐, 얕보는 녀석부터 쏴버릴 테니까."

인간과 정령 사이에서 중재하는 사명을 갖고 태어난 수리순찰자 에리는, 아덴이 케레니스의 습격을 받을 당시 켄트로 순간 이동되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에리는 이동 마법 후유증으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었고, 정의의 화살단에 구출되어 의적단 일원으로 자라나게 되었다. 의적단 두목이 된 에리는 어느 날 악덕 영주 바론을 물리치고 주민을 구출하러 간 곳에서 실렌의 신탁자 베일로를 만나게 되었다.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터널이 된 에리는 자신의 과거를 깨달았고, 결국 의적단을 떠나 자신의 고향을 찾기 위해 홀로 아덴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노림수가 보이는 듯한 캐릭터

석궁을 사용하는 원거리 딜러. 주요스킬 '매의 눈'의 설명으로 수리의 힘을 받아들인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정령궁수의 정령 컨셉을 이쪽으로 나눈 듯.

3.5. 블록[편집]

"친구, 쉬어라. 나, 경계한다"

명장 토마가 만들고 검은별 조우[13]가 흑마법으로 생명을 불어넣은 석상이다. 조우에게 아덴의 왕이 위기에 처했을 때 깨어나 왕과 그의 왕국을 지키라는 사명을 부여 받고 영웅의 정원에서 쭉 잠들어 있었다. 아덴의 진정한 왕을 찾아내 호위하고 아덴 왕국을 과거의 평화 상태로 수복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고 있다.

 

3.6. 셀레네[편집]

"훗, 너도 곧 내게 넘어올 걸?"

악마계 네라카에서 건너온 서큐버스. 악마군주 바알을 배신하고 윌리엄 데필의 편에 선 아그라트를 쫓아 중심계로 왔다. 윌리엄 데필 세력과 그랑카인 교단이라는 강력한 지원군을 가진 아그라트에 맞서기 위해 저항군에 합류했다. 목표인 아그라트와는 개인적으로 상급 악마 자리를 둔 라이벌 관계였다. 셀레네는 이 기회에 확실하게 자신의 라이벌을 무너트리고자 한다.

 

3.7. 아이단[편집]

"나는 홀로 남겨진 비겁자라오... 명예를 회복할 때까지는 멈출 수 없소."

천룡 아우라키아를 수호하던 은발톱 기사단의 용기사. 윌리엄 데필이 동족들과 천룡 아우라키아를 학살하고 있을 때 따로 부여 받은 내용 모를 비밀 임무 때문에 마을을 떠나 있었다. 중요한 순간 동족들과 함께 있지 못했고, 심지어 그 원인이 된 비밀 임무조차 스스로는 내용을 알지 못한다는 점 때문에 아직까지도 고통스러워 한다. 몹시 고지식한 성격으로 싸움을 피한 비겁자가 된 자신을 용납하지 못하고 적에게 복수하기 위해 폐허가 된 고향을 떠난다.

 

3.8. 틴토[편집]

"그래. 이 몸에게 바로 발라카스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말씀이야! 에헴!"

화룡 발라카스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방랑하는 화룡족 지도 제작자. 탐욕스럽고 수다스러운 독설가이다. 과거 발라카스의 지배를 받았으나 윌리엄 데필이 발라카스를 봉인한 뒤 자유의 몸이 되었다. 발라카스가 탐욕스럽게 모아두었던 보물 지도를 통해 화룡의 숨겨진 보물을 모조리 차지하고자 하며, 최종 목표로 마검 자리체를 노린다. 저항군에 합류한 것도 마검 자리체를 위해서이다.


원소술사의 화염 스탠스를 가져온 뚱땡이 단신 용가리영웅.

3.9. 아투바[편집]

"위대한 칸 사울의 아들 아투바다!"

헤스트라크 대륙 상위 오크 제국의 칸 사울 세 번째 아들로 마력이 담긴 룬 문자를 전신에 새겨 넣은 격투가다. 어머니 쪽이 인간인 하프 오크라 어릴 적부터 차별 받고 자랐으나 어느 날 위기에 처한 인간 마법사를 구해주고 그 대가로 마력 팔찌와 룬 문자를 얻어 강력한 전사로 재탄생 했다. 그는 차기 칸을 정하는 계승 의식에 통과하기 위해 윌리엄 데필을 쓰러트리려 엘모아덴 대륙으로 건너왔다.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컨셉의 격투가형 영웅. 사용무기도 블소의 권갑으로 같다.

위기의 처한 인간 마법사를 구해주고 마력을 얻었다는데 혹시 조우가 아닌지... 조우가 맞다면 조우의 엄청난 행운아라는 설정을 잘 가져다 쓴걸지도

3.10. 지켈[편집]

"내가 원하는 건 죽음..."

과거에는 아덴 왕실의 충실한 기사였으나 용의 피를 뒤집어 쓴 뒤 영원히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존재로 거듭나게 된 죽음의 기사. 왕비 베르테아를 남몰래 연모했었으며, 지룡 안타라스의 습격 때문에 사랑하던 베르테아가 죽자 이에 복수하기 위해 안타라스 토벌전에 참여했다. 데스나이트가 된 뒤 모든 것을 살해하고 자신의 원수 윌리엄 데필과 되살아난 왕비 베르테아에게 복수해달라 종용하는 사악한 안타라스의 의지와 끊임없는 싸움을 벌이기 시작했다.


리니지1 초창기 유명했던 데스나이트로 무려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대검을 사용하며 초기 기사의 양손검 스탠스 컨셉을 이쪽으로 옮긴 듯.

3.11.[편집]

"심연이여...모든 것을 삼켜다오!"

상아탑 출신 고위 마법사인 진은, 네라카의 성물인 ‘검은 별’을 빼앗기 위해 상아탑을 공격해온 피의 자매단과 케레니스에게 맞서 싸우기 위해 금지된 흑마법을 사용했다 머리가 하얗게 세어 버렸다. 흑마법의 악한 기운에 점차 물들어가는 스스로를 발견한 진은 자신에게 허락된 짧은 시간 동안 적들을 처단하기로 결심하고 상아탑을 떠난다.


또다른 마법사형 딜러. 마법사의 변이스탠스를 사용할지는 불명확하다.

리니지 세계관에서는 흑마법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생명을 앗아간다는 설정이 있는데 그 설정을 차용한 듯.

3.12. 오필리아[편집]

"결심한 이상 절대 망설이지 않겠어요."

요정 마을 장로의 외동딸인 오필리아는, 질리언과 함께 바깥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너무 늦게 도착한 나머지 <빛의 나무 - 세계수의 문>은 이미 네라카로 통하는 문으로 바뀌어 버렸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 질리언은 네라카로 끌려들어가버렸다. 여정 기간 동안 질리언에게 연정을 느낀 오필리아는, 질리언을 되찾고 요정 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실렌의 도움을 얻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정령궁수의 정령을 뺀 일반 스탠스를 옮긴 듯한 영웅. 퓨어 딜러 포지션으로 보인다.

생김새는 리니지 시리즈의 요정 여캐[14]를 대표하던 이미지와 판박이.

3.13. 레온[편집]

"아인하사드여! 이제 저를 지켜주실 차례입니다!"

수도원에서 생활하는 레온은 부모를 잃은 상처로 인해 적응하지 못하고 골칫덩이로 자라나게 되었다. 하지만 수도원에서 교단의 성녀 레아를 만나고,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녀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며 서로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곤 했다. 몇 년 후 교단이 위기에 처하게 되자 성녀 레아와 레온은 대신전으로 떠나게 되었고, 그 여정 사이에 레온은 레아를 사랑하게 되며 그녀를 평생 지키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대신전을 앞에 두고 그랑카인 교단의 습격으로 인해 레아는 납치 되었고, 레온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이터널로 부활하게 되었다.


딱봐도 힐러포지션의 영웅. 귀족캐 1순위 예약?

생김새는 리니지 시리즈의 마법사 남캐[15]와 비슷하다. 특히 5:5 가르마 성우는 무려 강수진으로 추정

4. 스토리[편집]


2016년에 공개된 새로운 스토리

영웅 데포로쥬 데필이 반왕 켄라우헬을 물리치고 왕이 되어 아덴 왕국의 평화를 이룩한 지 70년.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마녀 케레니스는 육체를 잃고 심연 속을 떠돌다 데필 가문에 복수하겠다는 열망으로 지상에 다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그녀가 계획한 복수는 바로 반왕 켄라우헬의 후손 알베르트 켄라우헬을 정당한 아덴의 왕으로 만드는 것.

이를 위해 케레니스는 데포로쥬의 아들이자 아덴의 현 국왕인 윌리엄 데필을 타락시켜 암흑황제란 악역을 창조해낸다.

암흑 황제가 지배하는 암흑제국의 통치가 이어진 지 15년. 아직 암흑 제국의 이면에 얽힌 진실을 알지 못하는 알베르트는 암흑 제국이란 불의에> 맞서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고, 그를 중심으로 결성된 황혼의 저항군은 암흑제국을 물리치기 위해 긴 싸움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전쟁의 중심에는 죽음의 여신 실렌의 선택을 받은 불멸의 영웅, 이터널들이 있었다.

혈통과 가문이라는 벗어날 수 없는 숙명 안에서 태어난 뒤바뀐 운명.

주인을 잃은 단 하나의 왕좌.
그 앞에 그려질 붉은 서사시.


아래는 2014년판 스토리

#출처
아덴 왕국의 반왕 켄 라우헬을 쓰러트리고 왕위에 오른 '윌리엄 데필'[16][17] 하지만 지룡 안타라스가 깨어남과 동시에 왕성은 잿더미가 되고 아덴성의 신화와 백성 그리고 자신의 아내 베르테아 마저 잃게 된다. 윌리엄은 안타라스의 토벌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으나 어떠한 성과도 이루지 못한 채 국력만을 소모하게된다. 어느 날 핏발 선 눈으로 아내 베르테아의 주검 만을 내려다보던 왕 앞에 한 여인이 나타난다. 그 여인의 이름은 '케레니스.'[18] 며칠 뒤 왕은 홀로 안타라스의 소굴로 떠나 용의 피를 뒤집어 쓴 채 돌아왔고 그의 손에는 마검 자리체가 들려있었다.

윌리엄의 광기는 고룡 토벌 원정으로 이어저 6대 고룡이 모두 그에게 쓰러진다. 그 과정에서 엘모어 왕국을 비롯한 여러 왕국 심지어 먼 대륙마저 황폐화 되기에 이르렀다. 아덴 왕국의 군대는 이미 오크를 비롯한 종족과 괴수 및 악마들까지 기세한 어둠의 무리로 변한지 오래였다. 그렇게 암흑의 백 년이 흘러가는데...

고통스런 백 년 속에 암흑 제국에 맞서 싸우려는 영웅들이 등장하고 그 중심에는 반왕의 후손 '알베르트 켄 라우헬'이 있었다.선대가 해내지 못한 주인공을 후대가 근데 악역이 아니다. 선대는 악역이라서 인기가 있던거지 짧은 시간 동안 반 제국 연합으로 구성된 저항군을 결성하고 암흑 제국의 황제 윌리엄 데필을 쓰러트리는 여정에 당신도 동참하게 된다.

4.1. 스토리 변경점 및 연계[편집]

 

2016년 새로 나온 티저 스토리는 이전의 이야기를 좀 더 보강하고 세세한 설정을 바꾼 정도.

  • 2014년 버전의 스토리는 만화 원작이나 리니지1 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데포로쥬가 아닌 윌리엄 데필 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 였으나 2016년 CBT 버전에선 리니지1과의 연계성을 고려한것인지 이 윌리엄 데필 이 원작의 주인공인 데포로쥬의 아들로 변경이 되었다.

 

  • 동시에 켄라우헬의 후손인 알베르토 켄라우헬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등장시켰고 케레니스의 등장도 반왕의 복수를 위해 육체를 잃고 심연을 떠돌다 다시 나타났다는 배경설명을 추가하여 좀 더 매끄럽게 바뀌었다. 의외로 케레니스가 육체를 잃고 심연 속을 떠돈다는 원작 만화의 설정을 잘 가져다 썼다.

 

  • 시점도 단순히 리니지1에서 100년 후가 아닌 70년 후로 조정이 되었으며 그 뒤로 15년(윌리엄 데필이 타락하고 15년)을 더하여 총합 85년이 지났다는 설정으로 변경됐다. 이와 동시에 암흑 제국이 된 시점도 리니지1기준으로 반왕을 물리치고 나서 얼마 후인 100년전이 아니라 반왕을 물리치고 70년후로 변경이 됐다

 

  • 이번에 공개된 컷신 영상에 마검 자리체에 대한 언급이 있는것으로 보아 윌리엄 데필이 타락하는 과정은 2014년에 나왔던 스토리와 동일한것으로 추정된다.

 

5. CBT[편집]

CBT 공개 이후, 10년 전의 한국게임 수준에서 UI와 스킨만 갈아치운 게임이라는 혹평이 나오고 있다. 2008년 늦가을에 정식 상용화된 아이온, 2012년 여름에 상용화된 블레이드 앤 소울처럼 당시 기준으로 빼어난 MMORPG를 뽑아냈던 대한민국 대표 게임사 NC소프트에서 만든 게임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라는 혹평이 나오고 있다.[19] 어지간히 충성도가 높은 팬들을 빼놓고는 그야말로 멘붕 수준. 린저씨들을 위한 국산 디아블로 2.5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위의 조작 특징들은 거의 없고 디아블로3과 리니지1[20]의 중간적인 형태임이 드러났다. 심지어 디아블로 3와 리니지 1에서조차 베껴온 것은 재미가 아니라 수면제 같은 그래픽 밖에 없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렇게 되어버린 이유는 모바일과 PC간 연동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어서, 모바일 수준에 맞는 게임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을 깎아내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만악의 근원 모바일

클로즈베타 공개 시점에서 결집했던 NC팬들이 공황에 빠질 정도로 시대를 역행한 게임 스타일로 충격을 주고 있다. 안티들이 까는 수준으로 쿠소게임은 아니지만, 10여년 전 한국게임에서 몇몇 편의성만 고쳐서 나왔다고 설명하면 끝난다. 아니, 오히려 2000년대의 NC를 잠깐 먹여살리던 아이온 수준의 개혁적인 요소도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UI나 시스템은 발전했지만. 그냥 2011년 지스타에서 보여줬던 컨셉으로 밀고나가지 나의 5년을 돌려줘! 한 국내 유튜브 리뷰어는 처음 공개되었던 참신한 시스템(ex. 드래그를 이용한 마법 스킬)이 CBT에선 사라졌다며, 원작 리니지를 즐기던 주 연령층[' 일명 린저씨]들의 취향에 맞춰 단순한 컨트롤 시스템으로 회귀한 것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최적화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지 GTX1080과 1070으로도 최소프레임 19... 가 찍힌다. 아직 CBT니 조금더 기다려보자(로스트 아크는 CBT인데도 읍읍...)
실망한 팬들도 많지만 리니지1 플레이 경험이 있는 플레이어들을 위주로 재미있다,할만하다는 평도 상당히 있는 편. 커스터마이징의 부재, 연출의 빈약함 등은 대부분 지적하고 있으나 타격감은 괜찮고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잘 짜여져 있다는 듯 깨알같은 뮤지컬은 덤 투덜대면서도 끝까지 플레이 하는 플레이어가 상당히 많다.

6. 기타[편집]



 

[1] 이 시스템은 특허까지 냈다고 한다. 사실 드래그로 스킬을 발동하는 시스템은 1999년 인포그램의 실버, 피터 몰리뉴의 블랙 앤 화이트에서도 존재했지만 단순히 드래그 모양에 따라 어떤 스킬이 발동할지 결정하는게 아니라 드래그로 범위를 지정하는 등 세세한 면에서 다르다. 혹은 엔씨가 방어용 특허를 낸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2]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35022 [3]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39425 [4]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225/?n=61088 [5]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11/?n=61335 [6]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56431 [7]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225/?n=63787 [8] 마법사의 동영상을 보면 스킬을 사용하고 범위를 지정하는 형태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같은 드래그일지라도 불로 된 벽이 깔리거나 얼음벽이 깔리거나 한다.[9] 엔씨소프트 공식 소개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7mGmY-IitpY [10] 머드게임인 로그 시절부터 시작된 랜덤맵 시스템을 두고 이야기를 한것으로 보인다.[11]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22019 [12] 2014년 공개 당시 부터 수호기사의 스탠스가 방어로 고정되고 양손검, 양손도끼를 사용하는 스탠스가 사라졌다.[13] 원작 리니지의 마법사 조우가 맞다.[14] 금발에 붉은색 복장[15] 조우에서 가져온 생김새다.[16] 원작 만화에서는 데포로쥬 왕자가 켄 라우헬을 쓰러트리는 스토리이다. 여기서는 데필의 성을 보아 데포로쥬의 아버지였던 듀크 데필의 일가이거나 이터널 세계관에서 듀크 데필의 아들대타일지도.[17] 리니지(게임)에서는 데포로쥬 왕자가 5인의 혈맹에 의해 무사히 16세 까지 자랄 때 까지의 스토리와 세계관만을 채용하고 바로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로 넘어갔다.그래서 반왕도 안죽고 찌질이 짓만 한다 카더라 오리지널 스토리에서의 연관성이 있는 부분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추가바람[18] 신일숙원작의 리니지에서 악역이었던 그리고 게임 리니지의 몹 그 흑마법사 케레니스가 맞다. 이년이 또! 여마법사 직업의 모티브이기도 하다.[19] 경쟁작인 로스트아크도 비판을 받긴 했으나, 그쪽은 DirectX 11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선언한 시점인지라 더 여론이 나쁜 듯 하다. 좋게 보더라도, 로스트아크 공개버전과 자웅을 다투는 게임이라는 조롱이 난무하고 있다.[20] 2편도 아니다. 일부 등산기믹을 빼면 답답한 필드 시스템이나 성의없는 몹 리젠 스타일이 딱 리니지 1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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